
괴산댐 월류로 인한 홍수
2023년 7월 15일 새벽 6시 30분경에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댐에서 발생한 월류로 인해 증평군과 음성군 지역에서 큰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. 괴산댐은 1957년에 준공된 댐으로, 높이는 50m에 길이는 300m입니다. 이 댐은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하문리에 위치하고 있으며, 총 저수량은 1억 5천만 톤에 이릅니다. 이 댐은 지역의 주요한 수자원을 공급하면서 동시에 홍수 조절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
해당 월류는 2023년 7월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괴산댐의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발생하였습니다. 증평군은 약 300여 가구가 침수되었고, 음성군에서도 200여 가구가 침수되었습니다. 이 외에도 도로, 농경지, 공장 등 다양한 시설물이 침수되어 큰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.
증평군과 음성군 심각한 상황
충청북도 괴산군의 괴산댐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해 댐 월류 사건으로 인근 지역인 증평군과 음성군에서 심각한 피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.
현재까지의 피해 상황은 상당히 심각한 수준입니다. 증평군에서는 300여 가구가 침수되어 주택과 주변 시설물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. 이로 인해 수백 명의 주민들이 대피를 해야 했으며, 생활환경의 파괴와 재정적인 손실을 겪고 있습니다. 또한, 음성군에서도 200여 가구가 침수되었고, 도로, 농경지, 공장 등 다양한 시설물이 물에 잠겨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.
이 사건으로 인해 인명피해도 발생하였습니다. 현재까지 확인된 바에 따르면 1명이 사망하고, 1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정확한 피해 현황 파악이 진행 중이며, 구조 및 구호 활동이 긴급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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